열린마당
포르투갈은 블루다 (느릿느릿, 걸음마다 블루가 일렁일렁)
- 저자조용준
- 출판사도도
- 출판년도
- 신청자서O희
- 신청일2026-03-10 09:31:25
포르투갈은 블루의 나라다. 그곳에 발을 들이는 순간 블루의 그물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. 전 국토를 관통하는 색깔이 블루고, 그곳엔 늘 아줄레주(포르투갈의 장식 타일)가 있다. 사실 이 책은 포르투갈 아줄레주가 최대 핵심 포인트다. 포르투갈 곳곳에 놓인 아줄레주를 보고 있으면 포르투갈의 화양연화를 모두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