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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희대 한의사들의 한의학 소개
- 도서명한의사들이 읽어주는 한의학
- 작성자조O석
- Date2026-04-11 1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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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경희대 한의학과 의사 10명이 각자의 경험담과 한방 상식을 몇가지 주제로 엮은 책이다.@ 사상의학으로 대표되는 한방이지만 이제마 선생이 태양인 수가 2%정도라는 예측이 실지상으로는 24%정도 된다는 것과, 모든 개인은 사상체질의 4가지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주로 발휘되는 것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태양.태음.소양.소(-)으로 구분되며, 그래서 진단과 치료가 2차 성질에 까지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 @ 한약재 중에는 100%수입 품목이 있고 국산보다 우수한 효과의 제품이 있기에 무턱대고 국산을 고집하는것은 우매한 일이며, 녹용과 같은 동물성 약재는 생산된지 2년이하인 경우 효과가 있고 3년이상인 것은 페기물이다. - 야제증(밤마다 위는 증상), 식적(태열로 아이가 심하게 우는 경우)- 산후에 인삼.홍삼.식혜.카페인.마늘(수유후 4-6시간후 아이에 전달) 등은 젖을 제한하는 음식이다. 또한 엿기름도 좋지 않다. @ 한의원은 원칙적으로 식약처의 검증을 받은 제약 회사의 약재만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.(p252) 그래서 한방병원은 시장에서 구입한 제품은 사용하지 아니 하니 한방병원을 믿게 될 것이고 의료보험등 의료체계가 한층 합리화 될 것 같다. - 불임이란 표현보다 난임으로 사용하자는 의견도 크게 공감이 간다. @ 깊이가 없어 실망했지만 나름 건강을 위한 기초 상식으로는 의미가 있다고 여겨진다.(도서출판 막은샘, 2018, 총 295 page, 읽은날: 2026년 4/10)